든든 유리타공

유리 타공 크기

에어컨 배관홀부터 환기구까지, 홀 크기별 실측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하기
서비스 안내

유리 타공, 크기부터 정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

에어컨 실외기 배관을 연결하는 홀은 보통 지름 70~80mm 범위에서 결정되며, 실내기 모델과 배관 두께에 따라 65mm나 85mm로 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크기를 미리 파악하지 않고 임의로 뚫으면 배관이 헐겁게 들어가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거나, 반대로 좁아서 배관이 눌리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든든 유리타공은 방문 시 배관 규격과 유리 두께를 함께 재고 홀 크기를 정한 뒤 작업에 들어가며, 배관이 두 개(냉매관·배수관)인지 한 개인지에 따라서도 필요한 지름이 달라진다는 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유리 두께도 작업 시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3~5mm 얇은 유리는 지름 75mm 기준으로 약 5~10분이면 구멍이 완성되지만, 8mm 이상 두꺼운 유리나 복층 유리는 15~20분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냉각수를 계속 흘려보내며 저속으로 날을 돌리기 때문에 두께가 늘어날수록 열을 식히는 시간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속도를 올리면 유리 가장자리에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 있어, 두께에 맞춰 회전 속도와 진행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복층 유리는 안쪽 유리와 바깥쪽 유리를 각각 별도로 뚫어야 해서 단창보다 공정이 한 단계 더 들어갑니다.
환기구용 타공은 배관홀보다 크기가 다양합니다. 소형 환기팬은 100mm, 일반 욕실·주방 덕트는 150mm, 대형 환풍기는 200mm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크기가 클수록 유리에 걸리는 하중과 진동이 커지므로, 작은 구멍보다 코어 날의 회전을 더 낮은 속도로 유지하며 여러 단계에 걸쳐 서서히 파고드는 방식을 씁니다.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상가 어디든 창호 재질과 창틀 두께가 조금씩 달라서, 같은 지름이라도 현장마다 접근 방식을 조금씩 다르게 잡습니다.

배관홀 70~80mm 유리 두께별 시공 환기구 타공 특수관 타공 실측 상담
유리 타공 크기 시공
핵심 장점

든든 유리타공이 선택받는 이유

01

배관 규격 실측 후 홀 크기 확정

에어컨 배관 커넥터와 실외기 라인 두께를 줄자로 먼저 재고, 65~85mm 범위 안에서 실제 필요한 지름을 정합니다. 배관이 두 갈래인 경우와 한 줄인 경우를 구분해 여유 폭도 함께 계산합니다.

02

유리 두께별 회전 속도 조절

3mm 단창부터 8mm 이상 복층유리까지 두께를 확인한 뒤 날 회전수와 냉각수 공급량을 다르게 맞춰 진행합니다. 두꺼운 유리일수록 진행 속도를 낮춰 가장자리 파손을 줄입니다.

03

환기구·특수관 별도 규격 대응

100mm 소형 환기팬부터 200mm 대형 덕트까지 용도에 맞는 코어 날을 준비해 크기 오차를 줄입니다. 20~50mm대 소형 특수관 작업도 같은 기준으로 지름을 맞춥니다.

04

강화유리 사전 판별

편광 필름과 모서리 마킹으로 강화 여부를 먼저 확인해, 타공이 아닌 교체가 필요한 경우 미리 안내합니다. 판별 결과에 따라 다음 진행 방향을 현장에서 바로 설명해 드립니다.

구멍 크기는 눈대중이 아니라 배관 실측으로 정합니다.
상세 안내

용도별 유리 타공 크기 기준

에어컨 배관홀은 가장 많이 문의가 들어오는 규격입니다. 일반 벽걸이형 에어컨은 배관 2개(냉매관·배수관)를 한 번에 통과시켜야 해서 70~80mm 지름이 표준처럼 쓰이고 있고, 스탠드형이나 냉난방 겸용 모델처럼 배관이 굵은 경우 80~85mm까지 넓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배관이 얇은 소형 모델은 65mm로도 충분한 경우가 있어, 실제 배관을 대보지 않고 크기를 정하면 나중에 틈이 남거나 배관이 끼이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배관을 새로 설치하는 경우와 기존 배관을 그대로 옮기는 경우도 필요한 지름이 미세하게 달라지므로, 현장에서 배관을 직접 대보고 최종 치수를 정하는 순서를 따릅니다.

환기구 타공은 배관홀보다 크기 폭이 넓습니다. 욕실이나 주방에 다는 소형 환풍기는 지름 100mm 안팎이면 되지만, 상가나 사무실에서 쓰는 일반 덕트 환기구는 150mm, 대형 배기 설비는 200mm를 넘기도 합니다. 지름이 커질수록 코어 날이 유리와 맞닿는 면적도 늘어나서, 한 번에 밀어붙이기보다 얕게 여러 번 파고드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가장자리가 매끄럽게 떨어집니다. 지름이 150mm를 넘는 대형 홀은 유리 한 장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커지는 만큼, 작업 전 유리 전체 두께와 상태를 다시 한번 살펴본 뒤 진행 여부를 판단합니다.

이 외에도 보일러 급배기관, 정수기 배관, 인터넷·전화선 인입용 소형 타공처럼 지름 20~50mm 안팎의 특수관 작업도 종종 의뢰가 들어옵니다. 크기가 작다고 쉬운 것은 아니며, 오히려 좁은 구멍일수록 날이 미끄러지기 쉬워 시작점을 잡는 데 더 신경을 씁니다. 어떤 용도든 공통적으로 지키는 기준은 실제 관을 대보고 여유 폭 3~5mm를 더한 크기로 뚫는다는 점이며, 이렇게 해야 배관을 끼운 뒤 남는 틈을 마감재로 깔끔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 수도권 어느 지역이든 같은 기준으로 지름을 재고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결과물 품질이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직접 배관 지름을 재보고 싶으시다면 줄자로 배관 바깥지름을 잰 뒤 5~10mm 정도 여유를 더해 구멍 크기를 가늠해 보시면 됩니다. 다만 유리 두께나 창틀 여유 공간에 따라 실제 시공 가능한 지름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치수는 방문 실측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사진 한 장으로 대략적인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리고, 방문 시 실측값과 차이가 크면 다시 조율해 드리니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시공 과정

유리 타공 시공 순서

01

배관·용도 확인

에어컨 배관, 환기구, 특수관 등 용도를 확인하고 필요한 지름을 함께 가늠합니다. 기존 배관이 있다면 실측해 정확한 규격을 정합니다.

02

유리 두께·강화 여부 점검

두께를 재고 편광 필름으로 강화유리 여부를 확인해 타공 가능 여부를 먼저 판단합니다. 강화유리라면 교체 절차를 별도로 안내합니다.

03

저속 냉각 타공 진행

물을 지속적으로 흘려 열을 식혀가며 코어 날을 저속으로 돌려 정해진 지름대로 구멍을 뚫습니다. 두께에 맞춰 진행 속도를 그때그때 조절합니다.

04

가장자리 마감 및 확인

홀 가장자리를 실리콘으로 메워 틈을 없애고, 줄자로 다시 지름을 재 배관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배관을 실제로 끼워 본 뒤 최종 마무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리 타공 크기 FAQ

에어컨 배관홀은 무조건 80mm로 뚫나요?
아닙니다. 실외기 배관 두께에 따라 65~85mm 사이에서 정해지며, 방문 시 배관을 직접 대보고 지름을 확정합니다. 배관 개수나 굵기가 다르면 같은 모델이라도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리가 두꺼우면 구멍 크기가 달라지나요?
지름 자체는 배관 규격에 맞추지만, 두께가 8mm를 넘으면 뚫는 시간이 길어지고 진행 속도를 더 낮춰야 합니다. 복층 유리는 안팎을 나눠 작업하는 만큼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강화유리도 원하는 크기로 뚫을 수 있나요?
강화유리는 절단 과정에서 내부 응력이 깨져 조각나기 때문에 원하는 크기로 구멍을 낼 수 없고, 해당 부분 교체가 필요합니다. 편광 필름과 모서리 마킹으로 현장에서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환기구 구멍은 나중에 크기를 늘릴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기존 홀 중심을 기준으로 다시 잘라내야 해서 처음부터 정확한 치수를 재는 편이 유리 손상 위험이 적습니다. 처음 시공할 때 여유 폭을 조금 더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정확한 홀 크기가 궁금하다면 실측부터 시작하세요

배관 규격과 유리 두께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수도권 어디든 방문해 현장에서 바로 재보고 안내합니다.

지금 무료 상담하기
상담하기